동작구, 26일부터 '동작톡톡' 운영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25 1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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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목소리 현장서 듣고 구정에 적극 반영 [시민일보=고수현 기자]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26일부터 지역내 동 주민들이 구청장을 만나 목소리를 전달하는 자리인 '동작톡톡'을 운영한다.

구에 따르면 ‘동작톡톡’은 지역의 주요 사업을 주민과 토론하는 ‘상생마당’, 복지대상자와 만남의 시간인 ‘열린사랑방’, 민원현장 등을 찾는 ‘구석구석 민생탐방’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소외계층 등 다양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다. 26일 신대방1동을 시작으로 오는 5월까지 각동을 순회할 예정이다.

구는 ‘동작톡톡’을 통해 접수된 주민의 의견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처리 결과를 구 홈페이지를 통해 상세하게 공개하고 구정 발전을 위한 주민 제안도 적극 수렴할 방침이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다가가 어려움이 있다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얻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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