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유아축구교실 운영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12 14: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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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다문화가정 우선 선발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축구 꿈나무 육성과 건전한 여가활동 도모를 위해 유아축구교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상은 지역내 6~7세 유아고, 노들나루공원 인조잔디구장에서 혹서기를 제외하고 오는 4월1일~10월30일 5개월 동안 매주 화·목요일 진행된다.

이에따라 구는 오는 20일까지 수강생 30명을 모집하고 저소득·다문화·한부모가정 등 소외계층 30%를 우선 선발할 방침이다. 오는 23일 전산추첨을 통해 최종선정할 계획이다.

동작구 관계자는 "유아축구교실은 성장기 아이들의 균형적인 신체발달과 공동체 의식함양으로 체력증진과 건강한 여가생활 활동에 크게 보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성장기 어린이들의 균형적 신체발달을 돕기 위해 유아축구교실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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