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역세권 관광호텔 건립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10 14: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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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관광사업 활성화 기대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지하철 서대문역 역세권에 관광호텔이 들어섰다고 10일 밝혔다.

관광호텔은 서대문역 인근 미근동 163번지 일대 ‘마포로4구역 9-2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 부지내에 준공됐다.

앞서 서대문구는 외국인 관광객수 증가에 따른 부족한 숙박시설 확충과 서대문역세권 활성화를 위해 관광호텔 건립을 적극 추진해 왔다.

관광호텔은 대지면적 1006㎡, 건축면적 524㎡에 지하 4층~지상 25층, 319실 규모이며 서대문경찰서 옆에 위치해 있다.

구는 이번 관광호텔 준공이 일자리 창출과 관광산업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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