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전자상거래 교육생 모집

서예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02 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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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까지 접수 [시민일보=서예진 기자]중랑구(구청장 나진구)가 오는 20일까지 스마트폰이나 테블릿PC 등 모바일 기기를 사용해 소자본 무점포로 쉽게 창업할 수 있는 전자상거래 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42명으로 지역내 상공인 또는 인터넷쇼핑몰 창업 희망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중랑구청 기업지원과(2094-1284)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오는 23일~4월3일 신내동에 위치한 관상복합청사내 구민전산교육장에서 오후 3시30분부터 2시간30분씩 총 10일간 진행된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쇼핑몰 아이템 선정하기, 인터넷 쇼핑몰 창업절차, 쇼핑몰 솔루션에 대한 이해, 모바일 숍 사용 및 설정, 포토샵 기본 기능 실습, 도구상자를 이용한 디자인 실습, 이미지 편집하고 꾸미기, 쇼핑몰 마케팅의 이해, 종합제작 쇼핑몰 포트폴리오 등이다.

금철수 중랑구 기업지원과장은 “전자상거래 교육은 지역내 상공인과 인터넷 쇼핑몰 창업을 희망하는 주민들에게 인기가 많다”며 “내실있는 교육 운영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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