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보건지소, 지체장애인 무료 건강관리

서예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2-26 1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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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서예진 기자]도봉구(구청장 이동진) 창동보건지소에서 뇌병변 및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건강관리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신체 기능회복 및 악화방지를 위한 것으로 이를 통해 참여 장애인들이 올바른 건강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운동방법으로 지속적인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3월3일·9월17일 연 2회 실시될 예정으로 올바른 상지·하지운동을 위한 이론 교육과 탄력밴드, 매트 등을 사용한 스트레칭 및 근력강화 운동으로 구성된다.


교육을 받고자 하는 주민은 교육일 전까지 창동보건지소 재활치료실(2091-5471·2)에 방문 혹은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모집정원은 약 30명이다.


한편 창동보건지소에서는 방문이 가능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사전예약 및 상담등록 후 재활운동프로그램, 작업치료, 물리치료, 자조모임 등의 다양한 재활서비스를 연중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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