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타던 차 최고가에 팔 수 있는 중고차 어플은? 경매방식 중고차 직거래 어플 ‘300car(삼백카)’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2-05 1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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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거주하는 김모씨(45)는 새 차를 구입하면서 기존에 타고 다니던 중고차를 팔기 위해 중고차 매매상을 찾았다.

하지만, 중고차 딜러가 제시한 가격은 매매상을 방문하기 전에 인터넷에서 조회해본 중고차 가격과는 너무나 차이가 컸다.


새 차를 구입하여 기존의 타던 차는 운행을 하지 않고 김모씨가 거주하는 빌라 주차장에 세워둔 탓에 이웃간의 주차장 사용도 문제가 되었으며, 세금과 보험료도 계속 내야 해서 여간 골치가 아니었다.

그러던 중 지인의 소개로 중고차 직거래 경매 어플인 ‘300CAR(삼백카)’에 차량 정보와 사진을 올려 하루 만에 원하는 가격보다 더 높은 가격에 차를 팔 수 있었다.

김모씨의 경우처럼 내가 타던 중고차를 최고가에 팔 수 있는 경매 방식의 중고차 직거래 어플이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새 차를 구입하면 중고차는 주차문제, 세금, 보험 등의 이유로 하루라도 빨리 매매하는 게 유리하다. 하지만, 지금까지 중고차를 매매하는 방법은 중고차 매매상에서 딜러가 제시하는 가격에 차를 넘기는 방법이 일반적이었다. 때문에 정확한 시세와는 관계없이 딜러가 부르는 가격에 넘기다보니 제 값을 받고 팔기가 쉽지 않았다.

최근 중고차를 팔 때의 이러한 문제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경쟁입찰 방식의 중고차 팔기 직거래 어플인 ‘300car(300카)’가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레이싱모델 엄지아를 전속모델로 영입한 중고차 경쟁입찰 직거래 어플 ‘300car(300카)’는 내가 타던 중고차를 등록하면 전국에서 엄선된 300명의 자동차 전문딜러가 인터넷 경쟁 입찰에 참여해 최고가를 제시한 딜러에게 판매할 수 있도록 만든 중고차 어플이다.

‘300car(300카)’는 중고차 직거래는 물론 중고차수출, 중고차 경매 등 일반인의 중고차량 매매에 전문가 입찰 방식을 도입해 안전하게 최고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한 ‘골든크로스 시스템’을 적용하였다.

중고차 직거래 등록시 별도의 비용이 전혀 없으며, 세부 내용을 상세하게 작성할 경우 정확한 견적까지 받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300car(300카)’는 이외에도 소비자간의 직거래를 위한 ‘부킹카시스템’과 중고차시세 서비스, 자가운전자의 자동차 관리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차량정비, 튜닝 시에 300car 연계 자동차 관련 업체의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다.

중고차 매매를 원하는 고객이 한 번에 여러 명의 전문가에게 복수의 견적을 받아볼 수 있고, 중고차 경매 실시간 입찰 현황, ‘내 차 입찰 신청하기’ 등 유용한 기능을 PC와 모바일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어 ‘300car(300카)’는 중고차 매매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으며, 매일 이용자수가 급증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300car(300카)’ 어플은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서비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300car.co.kr)나 모바일페이지(http://m.300car.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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