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최고가에 팔 수 있는 방법? 중고차 팔기 경매앱 ‘300car(삼백카)’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1-30 16: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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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타던 중고차를 최고가에 팔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자신이 타던 차를 팔고 새 차로 바꾸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이러한 고민을 하게 된다. 중고차 거래대수는 매년 크게 증가하여 신차 매매대수의 2배에 육박하지만, 중고차를 매매하는 방법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차이가 없다.


대부분 중고차 매매상의 딜러를 통해 매매하게 되는데, 정확한 시세를 모르는 상태에서 딜러가 부르는 가격에 넘기는 경우가 많아 제 값을 받고 팔기가 쉽지 않았다.

최근 중고차를 팔 때의 이러한 문제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경쟁입찰 방식의 중고차 팔기 직거래 어플 ‘300car(300카)’가 출시되어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레이싱모델 엄지아를 전속모델로 영입한 중고차 경쟁입찰 직거래 어플 ‘300car(300카)’는 내가 타던 중고차를 등록하면 전국에서 엄선된 300명의 자동차 전문딜러가 인터넷 경쟁 입찰에 참여해 최고가를 제시한 딜러에게 판매할 수 있도록 만든 어플이다.

‘300car(300카)’는 중고차 직거래는 물론 중고차수출, 중고차 경매 등 일반인의 중고차량 매매에 전문가 입찰 방식을 도입해 안전하게 최고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한 ‘골든크로스 시스템’을 적용하였다.

중고차 직거래 등록시 별도의 비용이 전혀 없으며, 세부 내용을 상세하게 작성할 경우 정확한 견적까지 받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300car(300카)’는 이외에도 소비자간의 직거래를 위한 ‘부킹카시스템’과 중고차시세 서비스, 자가운전자의 자동차 관리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차량정비, 튜닝 시에 300car 연계 자동차 관련 업체의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다.

중고차 매매를 원하는 고객이 한 번에 여러 명의 전문가에게 복수의 견적을 받아볼 수 있고, 중고차 경매 실시간 입찰 현황, ‘내 차 입찰 신청하기’ 등 유용한 기능을 PC와 모바일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어 ‘300car(300카)’는 중고차 매매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300car(300카)’ 어플은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서비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300car.co.kr)나 모바일페이지(http://m.300car.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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