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청소년 풋살교실 3월 스타트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1-21 14: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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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6일까지 회원 모집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2015년 마포구 청소년 풋살교실'에 참여할 회원을 오는 2월6일까지 모집한다.

마포구는 주말을 이용한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선용 기회제공과 풋살보급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 풋살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지역내 중고생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발된 회원은 운동복 등 소정의 운동용품을 지급받고 서울시장기·서울시연합회장기에 1년간 마포구 대표선수로 참가하게 된다.

연습은 오는 3~12월 성서중학교 전용 풋살구장에서 주말 동안 2시간씩 실시된다.

신청은 마포구생활체육회 전자우편([email protected])으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생활체육과(3153-9862) 또는 마포구생활체육회(337-7321)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마포구 청소년 풋살교실은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대회’에서 서울시 대표로 중등부가 참가해 아쉽게 8강에서 탈락했으나, 2014년 ‘서울시장기 왕중왕대회’에서 중등부 3위에 입상해 올해 전국대회 출전권을 획득하는 등 서울시 강자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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