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사회적경제 이야기' 발간

박기성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1-20 09: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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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주민센터·복지관 등에 배치 [시민일보=박기성 기자]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주민들에게 사회적 경제를 쉽게 알리기 위한 책을 발간했다.

구는 구정운영 핵심사업 중 하나인 사회적 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홍보책자 '양천구 사회적경제 이야기'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책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개념소개부터 시작해 사회적경제 기업의 창업을 돕는 소셜벤처 인큐베이팅 센터까지 다루고 있다. 이 때문에 사회적경제가 뭔지 궁금한 일반 주민부터 실제로 창업을 생각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까지 다양한 계층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책은 주민들이 자주 방문하는 각동 주민센터, 복지관, 관공서 민원실, 사회적경제 관련기관에 비치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양천구 관계자는 “이 책을 통해 사회적 경제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이해도가 높아지고 더불어 사회적기업에 대한 투자·발전을 통해 지역사회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사회경제적 기업이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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