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지역아동센터 연합발표회 16일 개최

서예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1-15 11: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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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 일년간 갈고 닦은 실력 뽐낸다 [시민일보=서예진 기자]중랑구(구청장 나진구) 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16일 오후 3시 중랑구청 지하대강당에서 '꿈자람' 지역아동센터 연합 발표회를 개최한다.

'아동들의 꿈이 자란다'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발표회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한 해 동안 면목동 KT 꿈품센터와 지역아동센터에서 배운 무용·악기연주 등 그동안 갈고 닭은 기량을 뽐내게 된다.

약 3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발표회는 개회식에 이어 방송댄스, 난타, 악기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이 마련돼 있어 다양할 볼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중랑구는 씨앗·중화·한길 등 25개 지역아동센터에서 약 750명의 아동을 통합적으로 보호하고 질높은 복지와 교육으로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아동의 행복한 생활을 위해 학교생활 관리, 건강관리 등의 생활지원뿐만 아니라 문화활동과 특기적성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주민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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