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소방위는 2012년 1월16일 전남 함평의 대한타이어 공장 화재 진압에서 부상을 당했다.
수상한 김 소방위는 “이 상은 동료 소방관들과 그동안 많은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구급활동 등을 펼친 선배 소방관들을 대신해 받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항상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모든 동료에게 이 영광을 돌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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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