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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비사업 정론지 (주)아유경제가 도시정비사업과 관련 연구 및 교육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전문가 집단을 하나로 묶어 한국주택문화연구원을 출범했다고 6일 밝혔다.
아유경제가 출범시킨 한국주택문화연구원은 사단법인 문화예술진흥협회 산하 법인으로 향후 도시정비사업으로 야기되는 다양한 이슈를 연구하고, 내년 2월부터는 본격적인 도시정비사업 전문교육 또한 실시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현재 재건축재개발 업계에서 명성을 쌓아온 변호사, 법무사, 감평사, 정비업체 인사 등을 전문강사로 영입하였으며, 한국주택문화연구원의 출범에 많은 건설사도 함께 동참하여 시공사와 조합의 유대관계까지 모색하는 의미 있는 연구ㆍ교육기관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정비업체・감정평가사・변호사 등 업계 관계자들과 (주)아유경제 박재필 발행인이 뜻을 모아 설립한 사단법인 문화예술진흥협회 산하 한국주택문화연구원은 지난달 12일 서울 서초구 서초3동에 위치한 센츄리1오피스텔 1402호 한국주택문화연구원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열었으며,
이날 행사에는 서초구의회 최병홍 의장을 비롯해 조합장・감정평가사・변호사・건설사 관계자 등 많은 유관 업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한국주택문화연구원의 대표직은 (주)아유경제 박재필 발행인이 맡았으며 박 발행인은 지난 11월 (주)아유경제 모바일 앱 서비스를 기획하면서 도시정비 교육법인 설립을 추진해 왔다. 그리고 유관 업계 언론사 최초로 (주)아유경제 모바일앱 서비스를 론칭한 바 있다.
박 발행인은 “시민들이 도시정비사업의 참된 의미와 올바른 인식을 갖출 수 있는 교육과정을 준비하겠다. 오는 31일 아유경제 모바일 앱 서비스를 필두로 한국주택문화연구원 법인 설립과 홈페이지를 1월 중 마무리할 예정이다. 아유경제 신문사 이전 및 교육 센터 계약으로 당초보다 일정이 늦어졌지만 아유경제, 한국주택문화연구원 본사 사옥 아래층 1306, 1307호에 교육 센터를 마련해 매 기수 4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낼 계획이다. 특징이 있다면 기존의 교육 방식이었던 여러 조합의 임ㆍ대의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 아닌 한 곳의 조합장 또는 추진위원장, 임ㆍ대의원,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아유경제 정훈 편집국장은 “(주)아유경제가 이렇게 빨리 업계 최고의 자리에 올라설 수 있었던 배경에는 사람에 대한 믿음이 밑바탕이 있었다”며, “아유경제의 모토인 ‘사람이 먼저인 회사를 만들자’는 취지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 지금의 도약을 이끌어 냈다. 명실상부 업계 최고 언론사이자 최대 교육기관으로의 도약을 알리게 돼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주택문화연구원은 도시정비사업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정책위원으로 모집하고 전문 강사들을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주택문화연구원 또는 아유경제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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