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프로그램에서는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이수자로, 방배1동 자치회관에서 사물놀이반을 지도하고 있는 오희연 선생이 강사를 맡아 ▲장구 ▲북 ▲꽹과리 ▲징 등의 사물놀이 체험과 전통악기에 대한 이야기·예절교육을 실시한다.
채상병 방배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전통악기 체험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인성함양과 옛것의 소중함을 인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강료는 2만원이며 참가신청은 방배1동 주민센터(2155-7744)에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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