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박종호 영산강사업단장 취임

황승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1-02 17:11:5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목포=황승순 기자]CEO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행복한 농어촌을 만드는 글로벌 공기업'으로 도약하는데 적극 매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힌 대한민국 품질명장이 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장에 취임했다.

박종호 사업단장은 취임사를 통해 “조직원 간의 화합과 신뢰,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과 잔존부조리의 근절, 고객섬김, 뚜렷한 목표설정과 업무개선, 노사불이(勞使不二) 문화 구축을 위해 전직원이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하면서 “영산강 3,4지구 대단위농업종합개발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안 출신인 박 단장은 1989년에 입사해 영산강사업단 공무팀장, 기술본부 설계진단실장, 무안신안지사장 등을 역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