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세무분야 인센티브 평가에서 1억6000만원 확보

박기성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1-02 10: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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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박기성 기자]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서울시에서 1억60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이는 금천구가 세무분야 인센티브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금천구는 서울시가 지난해 12월 서울지역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세무분야 인센티브 평가'에서 ▲지난년도 체납시세 징수실적 최우수구 ▲세원발굴실적 최우수구 ▲현년도 징수율제고 우수구로 선정돼 총 1억 60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이 평가는 지난해 1~10월 진행됐고 자치구별 실적 제출, 현장점검, 서울시 인센티브 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해 12월 최종 확정됐다.

한편 금천구는 지난해 6월 진행된 서울시 세무분야 인센티브 평가 ▲2013년 하반기 세원발굴 ▲서울시 세외수입 종합분야에서도 37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기도 했다. 이로써 금천구는 서울시 세무분야 인센티브 평가 6개 분야 중 5개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으로 총 1억97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금천구청 세무1과(02-2627-2345), 세무2과(02-2627-235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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