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아바타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플레이챗’ 내년 초 선보여

함성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2-30 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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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웍스는 내년 초 3D아바타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플레이챗’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극동대학교 스마트창작터를 통해 개발된 씨엠웍스의 ‘플레이챗’은 기존의 단순 텍스트와 이미지 중심의 메시징 방식에서 벗어나 이모티콘을 3D 아바타로 고도화했다. 캐릭터 애니메이션과 텍스트로 재미있고 풍부하게 대화를 진행할 수 있어 기존 모바일 메신저를 대체할 새로운 감성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 주목 받고 있다.


모바일 감성융합 3D아바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표방하는 ‘플레이챗’은 아바타와 사용자의 인터렉티브를 통해 단방향의 아바타가 아닌 사용자에게 애니메이션으로 감정 피드백을 주는 AI시스템을 적용해 흥미를 더했다. 또한 아트토이 마니아층을 겨냥한 3D아바타 디자인과 시스템을 통해 일본식 게임 캐릭터 디자인의 한계를 벗어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씨엠웍스 이준모 대표는 내년 초 국내 론칭을 시작으로, 서비스 진행과 운영능력을 축적한 뒤 본격적으로 북미, 유럽 지역 진출까지 노린다는 계획이다. 이 대표는 “자사가 보유한 3D애니메이션 제작, 디자인, 모션그래픽 분야 노하우와 모바일 IT 및 CT기술 집약한 결과물인 만큼 전세계 모바일 유저들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자신한다”고 전했다.


한편 스마트창작터는 유망 지식서비스 분야의 실정창업을 위한 교육 및 사업화 지원 정책으로 앱, 소프트웨어, 콘텐츠 등 유망 지식서비스 분야 예비 창업자 및 창업초기기업(1년 미만)을 대상으로 역량강화와 실전창업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에게는 융합과제 최대 5천만원, 일반과제 최대 3천만원의 자금지원을 비롯해 창업 교육이 지원된다.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이 함께하는 극동대학교 산학협력단 스마트창작터에서는 씨엠웍스(대표자 이준모)를 비롯해 써니트랜스(대표자 최승은), 에코피엠티(대표자 박기쁨), 어나더컴퍼니(대표자 김상범), 씨알아이키트(대표자 임영인), 제패(대표자 이상태), 미래의주인공(대표자 이건두) 등 7개 창업팀이 스마트모바일학과 이용환 교수와 함께 모바일, 콘텐츠 등 다양한 과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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