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털처럼 가벼운 라마르 속눈썹재료 인기

함성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2-29 18: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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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은 길고 풍성한 속눈썹을 위해 마스카라를 바르거나 인조 속눈썹을 붙이는 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한다. 하지만 마스카라는 지우기도 번거롭고 눈 밑에 번지기도 해 화장을 망치는 주범이 되기도 하며, 인조 속눈썹은 매일 붙였다 뗐다를 반복하다 보면 연약한 눈꺼풀에 자극이 가거나 부자연스러운 모습에 역효과 날 수 있다.


이에 최근에는 마스카라를 바르거나 인조 속눈썹을 붙이는 방법 대신 속눈썹 연장시술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풍성한 속눈썹을 연출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속눈썹 연장에 사용되는 연장용 속눈썹이라고 다 같은 것은 아니다. 연장용 속눈썹에 사용되는 속눈썹 재료 및 원사나 제조공법에 따라 제품 퀄리티가 천차만별이기 때문.


프리미엄 연장용 속눈썹 제조 전문 라마르컴퍼니에서는 세계 최초 개발된 특허받은 속눈썹 바비브라운 소프트래쉬, MD리얼래쉬 등 기존 속눈썹과는 차별화된 고퀄리티 속눈썹재료를 선보여 이목을 끈다.


바비브라운 소프트래쉬는 세계 최초 개발된 특수 속눈썹이며 특허받은 속눈썹으로 기존 속눈썹에 비해 4분의 1 무게로 매우 가볍고 부드러워 눈에 이물감이 적다. 라마르컴퍼니만의 속눈썹 특수 제조 공법인 나비공법으로 제조돼 속눈썹의 앞부분이 두 가닥으로 소량을 시술해도 매우 풍성해 보이는 것이 특징. 접착제 성분을 흡수하는 특수 원사 속눈썹으로 기존의 속눈썹에 정확히 밀착되어 연장 유지기간이 오래 지속된다. 또한 라마르컴퍼니만의 고유한 디자인의 케이스는 바닥에 떨어뜨려도 파손되지 않는 내구성을 자랑하며 뒷면은 거울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뉴MD리얼래쉬는 밍크털로 만들어진 100% 천연 속눈썹으로 밍크모 중에서도 가장 부드러운 밍크의 겨드랑이 털만을 엄선해 제조됐다. 밍크모는 속눈썹과 동일한 단백질로 구성된 천연모 큐티클 층이 있어 접착제의 유지력을 증가시켜준다. 기존 타사 천연모는 중국산 저가 원사를 사용하여 만들어진 반면 뉴MD리얼래쉬는 유럽산 밍크모를 사용한 프리미엄 속눈썹으로 깃털처럼 가볍고 자연스러워 업계와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라마르컴퍼니 관계자는 “라마르컴퍼니는 국내는 물론 전세계에서 사랑 받는 프리미엄 연장용 속눈썹 제조 및 연장 재료 해외수출 전문 기업으로, 향후 세 가닥으로 제조된 바비브라운 스피드 속눈썹도 곧 출시할 예정”이라며 “보통 50분이 걸리는 속눈썹 연장 시간을 20분으로 줄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라마르컴퍼니의 바비브라운 소프트래쉬, 뉴MD리얼래쉬 등 제품에 관련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lamarcompany.co.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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