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이 판매장 및 홍보관을 개설할 대흥구는 천안문에서 10km에 위치한 중국 북경 동남의 평지지역으로 1958년 베이징시에 편입되고 난위안구와 합병 후 2001년 다싱구로 승격되었으며 인구 67만명이 거주하는 북경남부 관문의 도시다.
신안군은 대흥구와 판매장 및 홍보관 건물을 신안군에서 무상임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협의가 이뤄졌으며 판매장 및 홍보관이 개설되면 전국 지자체에서는 중국 진출 첫 사례가 돼 향후 타 지자체에서도 중국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농·수·특산물 판매 및 홍보를 통해 신안군의 우위 자본인 천연 관광지를 적극 홍보하여 요우커(중국관광객)를 적극유치, 관광수익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계할 방침이다.
군에서는 지난 11월11~14일(3박4일간) 공무원 6명, 민간인 3명으로 구성하여 대흥구 현지를 답사하고 대흥구 관광국 국장 및 현지 기업인 등을 면담해 판매장 및 홍보관 개설에 협의한 바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