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 1월1일 열린 '2014년 아차산 해맞이 축제'에 참석한 주민들이 새해 희망 메시지가 담긴 풍선을 날리는 '희망 풍선날리기' 행사 후 그 모습을 사진에 담고 있다. (사진제공=광진구청) | ||
아차산은 서울의 가장 동쪽에 있을 뿐만 아니라 교통편이 좋아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는 대표적 해맞이 명소다.
'2015년 아차산 해맞이 축제'는 2000년 시작해 16회째를 맞는 행사로 매년 4만여명이 즐기는 서울의 대표 해맞이 행사다.
광진구는 '파란 양의 해' 을미년을 맞이해 '문화공연'과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마련해 행사를 마련했다.
우선 당일 등산로 입구에서는 광진구의 대표 캐릭터인 '나루몽'이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환영하고 새해 인사를 하며 입구에 설치된 '희망의 문'으로 이끈다.
'희망의 문'을 통과하면 해맞이 광장까지 250개의 '청사초롱'이 등산로 1500m를 밝힌다.
청사초롱을 따라 등산로를 오르면 보이는 '토요한마당 상설무대'에서는 ▲북을 울리며 지난해의 나쁜 기운을 몰아내고 길운을 불러들인다는 '소원의 북 용고 울리기' ▲귀여운 양 캐릭터와 함께 새해 추억을 담는 '포토존' 등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아차산 해맞이 광장에서 오전 7시20분부터 진행되는 본 행사에서는 광진구민들의 '신년 희망메시지' 상영과 타악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에 이어 일출을 감상하고 행사는 '희망 풍선날리기'로 마무리된다.
한편 행사가 끝난 후에는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을 위해 동의초등학교에서 우리은행 광진구지점이 후원하는 '새해 떡국 나눔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광진구청 홈페이지(www.gwangjin.go.kr) 또는 구청 문화체육과(450-7575)로 문의하면 된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서울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아차산을 찾은 모든 시민들이 새해 첫 일출을 감상하며 새해의 좋은 기운을 받아 저마다 마음속의 소원 성취하시고 건강과 행복이 충만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