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2014년 한 해 동안 새마을지도자로써 봉사에 앞장 선 지도자 22명의 개인 표창 수여와 함께 읍ㆍ면평가 시상식이 진행됐다.
2014년 최우수 읍ㆍ면으로 임자면새마을회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압해읍과 장산면새마을회에서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명운 회장은 “올 한 해도 새마을지도자들의 봉사와 헌신으로 훈훈한 마무리를 할 수 있게돼 기쁘다”며 “내년에도 신안군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 더불어 잘사는 제2새마을운동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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