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립소년소녀합창단 신규단원 22일부터 모집

서예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2-18 12: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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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서예진 기자]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오는 22일~2015년 1월9일 지역내 초등학교 3학년(예비 4학년)~중학교 2학년(예비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구립소년소녀합창단예서 활동할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알토 등이다. 모집 인원은 15여명이며 접수는 구청 홈페이지(www.nowon.kr)를 통해 가능하다.

실기심사는 오는 2015년 1월16일 오후 2시 노원문화예술회관 4층 문화강좌실에서 실시한다. 신청자는 자유곡 1곡을 외워 불러야 하며, 심사 당일 나눠받은 악보를 가지고 리듬치기와 다장조 계명창(음계의 각 음을 각각 다른 음절로 부르는 창법)을 해야 한다.

이와함께 동요외의 노래, 춤, 장기, 악기 연주 등 자신의 특기를 뽐낼 수 있다.

노원구 관계자는 심사당일 주민등록초본 1부 또는 재학증명서 1부, 자유곡 악보 사본 3부를 함께 제출할 것을 당부했다.

합격자는 오는 2015년 1월22일 개인적으로 통보하며 구청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합창단원으로 선발되면 정기 공연과 수시 공연에 참여하게 되며 공연에 따른 봉사활동 확인서도 발급받을 수 있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재능있고 실력을 겸비한 지역내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원구는 다양한 문화 공연을 제공해 구민과 소통하고 구민이 참여하는 문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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