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전 의원은 이날 오전 PBC <열린세상 오늘 윤재선입니다>에 출연해 "더이상 당에 기대할 게 없지 않나 걱정이 된다"며 "참 안타깝다"고 밝혔다.
천 전 의원은 "박근혜정부의 실정이 거듭되면서 실망하는 국민들이 많다. 그럼에도 야당인 새정치연합 비대위원들은 여전히 기득권 유지에만 정신이 팔려있는 것 같다"며 "7·30일 재보궐 선거에서 참패한 뒤에 당 쇄신이 시작됐다. 벌써 4개월 반이 지났다. 비대위 활동이 사실상 끝이 나고 당권경쟁 체제에 들어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당의 실세 비대위원들이 4개월 반 동안 무엇을 했냐"면서 "왜 전임 지도부가 물러났으며 왜 이 분들이 당원들에 의해 선출된 것도 아닌데 당의 지도부 자리만 차지하면서 이런 저런 일을 쥐락펴락했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고 꼬집었다.
이어 "이번에 대표가 될 만한 사람이 다음 대선에 출마하겠다는 것이고 다음 총선 공천권을 쥐락펴락 하기 위해서 된다고 봐야 하는 것 아니냐"며 "이런 상황에서 양심적인 정치권 밖의 사람들이 신당 창당을 해줬으면 하는 마음을 강하게 갖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