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명의 오케스트라 꿈나무들 13일 성동구청서 실력 뽐낸다

장세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2-11 15: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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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장세원 기자]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13일 오후 4시 구청 대강당에서 무료 ‘제3회 성동 꿈나무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연다.

‘성동 꿈나무오케스트라’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2012년부터 구에서 악기 위주인 기존 교육에서 탈피해 단원간의 소통·공감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합주 중심의 새로운 교육방법론을 적용해 추진하고 있는 아동·청소년 대상 무상 음악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63명의 성동 꿈나무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한 해 동안 연습한 ▲리틀탱고 ▲위풍당당 행진곡 ▲맘마미아 ▲레미제라블 등 친숙한 곡들을 다양한 악기를 이용해 관객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이번 연주회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공연 관람과 관련한 사항은 성동구청 문화체육과(2286-520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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