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8일 “오전 5시 28분 57초 보성군 동남동쪽 8㎞ 지역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진앙지는 보성의 한 야산 근처로 정확한 위치는 위도 34.75도, 경도 127.17도다.
이 지진은 광주광역시, 고흥, 강진 등 주변 지역에서도 감지됐다. 보성 인근 지역의 한 주민은 “아침에 출근을 준비하던 중 집 건물이 미세하게 흔들리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 매체는 전남소방본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문의 전화가 수십통이 걸려왔지만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이 날 일어난 지진은 올해 들어 전남 지역에서 발생한 4번의 지진 중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발생한 지진은 광양 2.3, 신안군 해역 2.2, 여수시 해역 2.7 규모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