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법사랑, 소외계층 찾아 따뜻한 온정 나눠 귀감

황승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2-05 16: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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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지청․목포지역 연합회원, 참 사랑의 연탄 배달참여
▲ 검찰직원들과 법무부 법사랑 지역연합회원들이 연탄을 배달하고 있는 모습.
[신안=황승순 기자] 목포관내 저소층 가정이 매년 몸소 실천 해오고 있는 검찰직원들과 법무부 법사랑 지역연합회원들의 따뜻하고 포근한 이웃사랑 실천으로 꽁꽁 얼어붙은 한파를 이겨내고 있다.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지청장 이성윤)과 법무부 법사랑 위원 목포지역연합회(회장 이한철)은 지난 4일 광주지검목포지청 직원 10명, 법사랑위원 15명 등이 목포시 죽교동, 북항동 거주 저소득층 세대에 연탄 5,000장 전달하는 연탄 나눔 행사를 가졌다.

특히 이성윤 지청장이 작업복을 착용하고 직원 등 30여명과 함께 소외계층의 가정까지 직접 연탄을 배달하는 배달부를 몸소 자청해 사랑의 온도역시 배가 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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