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등에 인권의식 함양 특강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2-03 15: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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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서 인권 범위·관련 주요사례 등 교육 실시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최근 구청 대강당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600여명을 대상으로 인권의식 함양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3일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시설종사자, 행정보조인력, 산하기관 직원 등을 대상으로 노인·아동 등 사회적 약자의 인권보호와 인권침해 예방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교육의 주요 내용은 ▲인권에 대한 개념과 범위 ▲한국사회의 변화와 인권 ▲인권 자치행정 ▲인권 관련 주요 사례 등이다.

구는 앞으로도 인권조례를 제정하는 등 지역주민의 인권 보장·증진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인권의 중요성과 사회적 관심이 확산되고 있다. 이번 교육으로 지역주민들이 인권에 대해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주민들의 인권의식 또한 고취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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