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우체국예금·보험 어린이 글짓기 대회 성료

전형민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1-27 17:41:5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황규상군 '할아버지의 요술 우표 앨범' 대상 [시민일보=전형민 기자]지난 26일 '제22회 우체국예금·보험 어린이 글짓기 대회 수상식'이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공무원교육원에서 열렸다.

우정청은 대회에 출품된 전국 초등학생 6200여명의 작품중 지역 예선과 본선 등 엄격한 심사를 통해 대상 1점, 최우수상 10점, 우수상 20점, 장려상 100점을 선정하고 이날 시상했다.

한편 대상의 영예를 안은 황규상군의 작품 '할아버지의 요술 우표 앨범'은 우표라는 매개체를 통해 치매에 걸린 할아버지와 손자가 교감하는 과정을 인상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