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공간, 물건, 재능 등 소유 중인 자원을 나눠쓰는 공유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공공자원 공유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켜 시민 편익증대를 목적으로 자치구의 공유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평가기준은 ▲유휴공간 개방실적 ▲시민이용 활성화 ▲공유사업 기반마련 ▲공유사업 추진 등 9개 항목·13개 지표로 구성됐다.
구는 공공자원 공유를 위해 18개동 주민센터의 유휴공간 37곳을 지역주민에 개방해 모임·회의장소로 제공해왔다. 지난 8월에는 비싼 공구를 필요할 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문래동 주민센터에서 공구도서관의 운영을 시작하고 '서울시 공유사업 공모'에 ▲아이옷 ▲주차장 ▲여행의 3건을 응모해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내기로 했다. 이외에도 공유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유촉진조례를 제정하기도 했다.
조길형 구청장은 “내가 가진 작은 것부터 이웃과 함께 나눔으로써 공동체성 회복은 물론 가계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공유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