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미술인 작품 한자리에

서예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1-16 12: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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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갤러리서 20일까지 초대展 [시민일보=서예진 기자]서울 중랑구(구청장 나진구)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인 상봉동 프레미어스 엠코 주상복합 건물에 위치한 중랑아트갤러리에서 ‘중랑미술인초대전’이 오는 20일까지 개최된다.

지난 14일부터 열린 이번전시는 지역주민에게 다양하고 수준높은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10명의 중랑미술협회 회원들이 참여해 110여점의 미술품을 전시했다.

이번에 전시된 작품은 한국서도대전 초대작가 심사위원인 백호자 작가의 ‘松’, 중랑미술협회 및 동대문미술협회 자문위원인 장세룡 작가의 ‘겨울연가’, 경원대 객원교수를 역임한 조영철 작가의 ‘빛과 그림자’, JSW 환경조형연구소 소장인 전상욱 작가의 ‘생명의 나무’, 청주대학교수이자 중랑미술협회 회장인 성문기 작가의 ‘향기-소리’ 등이다.

한석호 구 문화체육과장은 “좋은 작품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해 준 중랑미술협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 문화 공연으로 명품 문화도시 중랑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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