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 '1318 영 페스티벌'

박기성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1-13 14: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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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아트밸리예술극장서 개최
▲ 오는 17일 열리는 '1318 영 페스티벌'의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구로구청)
[시민일보=박기성 기자]구로구(구청장 이성)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오는 17일 '1318 영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는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과 지역내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문화 향유를 위한 것으로 구와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오는 17일 오후 6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 페스티벌에는 ▲베리굿 ▲베스티 ▲에이코어 등의 서울공연예고 출신 걸그룹이 출연한다. 또한 비트박스로 유명한 투탁, 팝페라팀 인치엘로 등이 나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전자바이올리니스트 박은주 ▲국악신동 전지혜 ▲트로트신동 김나현 ▲전국 중학생 대상 서울공연예고 주최 예능 콘테스트 SOPA 입상자 등도 무대에 오른다.

관람료는 무료지만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홈페이지(www.guroartsvalley.or.kr)에서 관람신청을 해야 한다.

구 관계자는 “수능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려줄 흥겹고 신난 무대가 펼쳐질 것”이라며 “시험을 끝낸 수험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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