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맑은 아파트 만들자"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1-11 15:33:4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동작구, 20일 윤리·운영교육 [시민일보=고수현 기자]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안전하고 맑은 아파트 만들기에 나섰다.

구는 이를 위해 오는 20일 오후 2시 동작문화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 공동주택 운영·윤리·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는 공동주택 관리와 관련한 각종 비리 개연성 및 분쟁의 소지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설물 안전사고을 예방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교육은 아파트 동별 대표자를 비롯해 시설물 담당자 등 총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특히 주택법 시행령 및 공동주택 규약규칙 개정에 대한 주요변경 내용과 주택관리업체 및 사업자 선정지침·공동주택 시설물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을 진행할 방침이다.

또한 공동주택 입주자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공동주택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에 관한 방범교육과 소방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한편 참석자들은 교육에 앞서 층간소음 해결과 공동주택의 함께하는 열린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참여하고 실천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