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뇌병변 및 지체 장애인 등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 등록 장애인과 동반 가족 등 32명이 참여한다. 행사 참여자들은 평소 체험하기 힘든 영화관람을 통해 사회적응력을 키우게 된다.
행사는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를 관람하고 오찬을 갖는 일정으로 마련된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장애인들이 공공장소 이용을 통해 일반인들의 장애편견 줄이기에 동참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보건소에서는 지난해부터 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재활치료센터와 장애인의 미세 운동기능 등 자조관리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