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 자아성찰 아카데미 18일 개강

박기성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1-05 15: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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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주 2회 각 분야 전문가 초청 강연 [시민일보=박기성 기자]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중·장년층 주민들의 인생설계를 돕기 위해 여는 '4050 자아성찰 아카데미'의 참여자를 모집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이 아카데미는 지역내 중·장년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18일부터 한 달간 매주 화·목요일 개봉동 평생학습관에서 1, 2회로 나눠 운영된다. 회당 5번의 강의가 진행된다.

오는 18일~12월2일에 진행되는1회차 강의 주제는 ▲'내 인생 행복하기 만들기' ▲'명화 속의 삶과 욕망' ▲'만남과 대화' ▲'행복한 중년을 위한 감성터치' ▲'유머가 최고의 젊음이다'며 오는 12월4~18일에 진행되는 2회차는 ▲'가족대화와 화해를 위한 기술'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진정한 패션피플이다' ▲'한방으로 하는 나잇살, 뱃살 다이어트' ▲'부자의 꿈! 재무 미래설계' ▲'미래를 향한 상상에 도전하자'를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각 강의는 교수, 개그맨, 한의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맡는다.

모집인원은 회당 80명이고 1회차 강의는 현재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다. 2회차 강의 신청은 오는 17일부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중복 접수는 안되고 수강료는 1만원이다. 신청은 구로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lll.guro.g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구청 교육지원과(860-2660)로 전화 접수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층들에게 유익한 강의가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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