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도서관 책, 가까운 곳서 대출

서예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1-03 16: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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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지역 공공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 도입 [시민일보=서예진 기자]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중랑구립도서관, 면목정보도서관, 중랑숲어린이도서관, 중화어린이도서관 등 4개 도서관의 상호대차 서비스를 4일부터 실시한다.

상호대차 서비스는 집과 가까운 도서관에서 다른 도서관의 책을 빌릴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로 지역주민은 이를 통해 쉽게 책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으며 원하는 책을 큰 불편함 없이 편리하게 읽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중랑구립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고 인당 4권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중랑구립도서관 통합 홈페이지(www.jungnanglib.seoul.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주민 편의를 위해 신청한 책이 도착하면 신청자의 휴대전화로 문자를 전송해 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중랑구는 도서관내에 책 소독기를 설치하는 등 쾌적한 독서 환경 조성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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