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 트리풀시티 포레 모델하우스 전격 오픈

함성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30 18: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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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아파트 분양 시장 최고의 화제로 떠오른 트리풀시티 포레가 모델하우스를 전격 오픈한다. 대전도시공사는 대전 노은3지구 트리풀시티 포레 모델하우스 오픈을 10월 31일로 잡았다고 밝혔다.


지난 2007년 도안신도시 트리풀시티 9블록 1,828세대, 2011년 도안신도시 트리풀시티 5블록 1,220세대에 이어 대전 노은지구로 넘어온 트리풀시티의 브랜드 파워는 벌써부터 대전 분양시장을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이번에 분양하는 트리풀시티 포레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노은3지구 B4블록에 들어서며 439세대, 전용 74㎡와 84㎡의 중소형평형대로 구성돼 있다. 2017년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트리풀시티 포레는 인근지역의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롯데마트, 노은 농수산물 도매시장, 유성선병원, 월드컵경기장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주부들로부터 호평을 받을 전망이다. 한 반석역, 지족역, 한밭대로, 32번 국도, 유성 IC 등 사통팔달의 호쾌한 교통망 역시 입지조건의 이점을 더하고 있다. 여기에 매봉산, 지족산 등 쾌적환 자연환경이라는 프리미엄도 누리게 된다.


2013년도 정부경영평가 최우수 등급의 대전도시공사가 기술제안입찰방식으로 시공 및 분양을 시행하는 대전 노은3지구 트리풀시티 포레는 범죄예방시스템(CPTED) 설계로 안심 주거를 기대하게 하는 동시에 전세대 맞통풍 및 4Bay 평면 설계로 입주환경을 한껏 제고했다. 1층 전면부를 테라스로 시공해 미관은 물론 입주자의 편의를 도모한 점도 눈길을 끈다.


여성 전용 SPA 시설에 Mom’s 라운지 설치로 특히 여성에게 더욱 친절한 입지조건을 자랑하는 대전 노은3지구 트리풀시티 포레는 전 세대 지하주차장을 제공하기 위해 2개층 주차장 입지공간은 확보한 것은 물론 태양광 설비를 도입해 관리비 절감에도 공을 들였다. 텃밭이나 주민 커뮤니티를 위한 각종 편의 제공도 대전 노은 3지구 트리풀시티 포레만의 강점이다.


‘대자연 속의 숨은 보석’이라는 슬로건 아래 배우 남상미를 대표얼굴로 내세운 대전 노은3지구 트리풀시티 포레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treefullcity.co.kr)로 확인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대전지하철 1호선 유성온천역 1번 출구 방향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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