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청렴챌린저 대회 참가 신청을 통해 선정된 학교들은 여름방학기간 청렴우수기관과 문화유적지 등을 탐방해 보고, 듣고, 느낀 점 등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2학기 교육과정에 적용, 학생·학부모·교직원의 청렴에 대한 인식 변화와 프로그램 운영 성과 등의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청렴챌린저 대회에 참가한 문병규 일월초 교사는 “청렴기관 및 문화유적지 탐방 등을 통해 ‘청렴’을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었으며 무엇보다도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청렴을 접할 수는 오감만족 청렴교육의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영일 교육장은 “창의성과 더불어 깨끗하고 올바른 성품과 행실이 더 없이 중요하며 청렴의식을 갖고 청렴생활을 실천하는 미래 인재를 육성할 수 있도록 행복수원교육만의 독특한 청렴프로그램인 ‘청렴챌린저 대회’를 지속적으로 확산·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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