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주 역사여행은 16가족·42명이 신라시대 역사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게 금관 만들기 및 불국사, 안압지 등 신라의 주요 유적지를 견학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 주민참여예산으로 채택돼 시작된 본사업은 지난 3월에 신라권역 시작으로 6·8월에는 백제권역을 여행했다.
구 관계자는 “다문화가족이 차별과 편견없이 우리 사회에 어울리기 위해서는 한국의 역사·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다문화 가족에 우리나라 주요 역사지를 탐방하며 지식을 쌓고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기회를 제공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