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 '평생건강누림센터'서 개인별 맞춤운동처방 받자

장세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26 13: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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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서 주민 통합건강관리서비스 연중 무료 제공 [시민일보=장세원 기자]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구청 3층 평생건강누림센터에서 기초의학검사·체력측정·맞춤형 운동처방 등 다양한 통합건강관리서비스를 연중 무료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평생건강누림센터는 만 19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65세를 기준으로 성인기와 노인기로 나눠 체력측정을 실시하고 운동처방사와의 상담을 통해 맞춤형 운동처방을 진행한다.

또 기초의학검사, 식습관조사 등도 진행돼 간호사와 영양사의 통합관리로 더욱 효과적으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운동처방사가 지도하는 체력증진교실과 요일별 무지개건강 디자인 등을 운영해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한다.

이용방법은 방문이나 전화(02-2286-7190~8), 인터넷(nfa.sports.re.kr)으로 예약하고 방문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평생건강누림센터는 생애주기별 통합건강관리를 위한 전문센터로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다양한 전문가가 지속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를 하고 있어 방문자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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