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과 분당경찰서 수사본부는 전날부터 18일 오전 10시까지 행사를 주관한 이데일리 관계자 등 15명을 불러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행사 개최 목적과 개요, 프로그램, 안전대책 등 기초조사를 실시했다.
또 사고원인 규명을 위해 관계자들을 계속 조사하고 만일 안전조치 미이행 등 혐의가 드러나면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형사 처벌할 방침이다.
경기경찰청 광역과학수사대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사고 현장에서 현장 감식을 실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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