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에어프랑스로 저렴하게 간다

함성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18 01: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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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하늘이 맑고 푸른 가을을 맞아 국내여행뿐 아니라 해외로 발걸음을 하는 여행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특히 많은 이들이 멋진 자연환경과 아름다운 건축물을 감상하고자 유럽 여행을 꿈꾸지만, 그 거리가 멀어 시간과 비용이 부담되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항공권의 경우 왕복 비용만 해도 백 만원이 훌쩍 넘어가기 때문에 아무리 경제력이 확보되어 있는 여행객이라 하더라도 가벼이 생각하기 어렵다.


이러한 가운데 에어프랑스 KLM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인 ‘플라잉 블루’에서 올 12월부터 내년도 4월까지 이용할 수 있는 에어프랑스 항공편을 최대 4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프라이빗 세일을 진행해 눈길을 끈다.


플라잉 블루에 따르면 항공사 최초로 진행하는 이번 프라이빗 세일은 플라잉 블루 회원들을 대상으로 하며 유럽할인항공권 구매 시 마일 적립 혜택도 그대로 적용 받을 수 있다.


이번 세일 혜택은 기존 회원뿐 아니라 10월 30일까지 플라잉 블루에 신규 가입한 회원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해당 기간 가입한 회원들에게는 31일 프라이빗세일 당일에 가입 시 이용한 메일을 통해 프로모션 구매 사이트로 접속할 수 있는 링크가 전달된다.


플라잉 블루의 회원 가입은 무료이며, 플라잉 블루 홈페이지(http://me2.do/xSLeStqk)를 통하면 된다. 플라잉 블루 회원은 마일 적립 및 이용 내역 뉴스와 이벤트에 대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다.


한편, 플라잉 블루 프로그램은 에어프랑스KLM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이다. 에어프랑스, KLM, 에어유로파, 케냐항공, 에어칼린, 타롬 또는 기타 스카이팀 제휴사 항공편을 이용하는 경우 마일을 적립하거나 플라잉 블루 회원을 위한 호텔, 렌터카 핫딜과 마일을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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