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은 칭다오시 여행사 3곳과 지난시 여행사 4곳과 체결한 것으로 순천시와 전남 동부권의 관광 자원을 활용하고 고품격 생태관광, 노인 및 학생교류, 골프, 크루즈 상품 등 다양한 관광 상품을 개발해 연중 관광객 유치에 협력하기로 했다.
마준재 중국강휘여행사집단(청도) 유한공사 총경리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새로운 한국 관광 상품을 개발,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충훈 순천시장도 “정원 문화를 대표하고 자연 환경과 전통 문화가 어우러진 순천만과 낙안읍성 등 중국인들이 선호하는 관광지가 많이 있는 생태수도 순천과 전남에 중국 관광객이 많이 찾아올 수 있도록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정원박람회 개최 이후 순천만정원의 효율적 사후 관리 방안과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 체결로 순천을 찾는 중국 관광객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앞으로 중국 역사와 관련있는 스토리 개발 등 중국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