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전기승용차 민간보급 사업 공모'를 8일부터 오는 11월12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를 통해 지원 대수는 총 105대로, 1대당 2000만원의 구입비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현재 3500만원인 '레이EV'의 경우 1500만원에, 현재 민간에 보급된 것 중 가장 비싼 BMW 'i3'의 경우 4340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서울시는 충전기 설치비도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한다.
전기승용차를 구매하면 개별소비세(최대 200만원), 교육세(최대 60만원), 취득세(최대 140만원), 자동차세, 도시철도공채(최대 200만원) 세제혜택 역시 주어진다.
보급 대상은 ▲국가유공자ㆍ장애인ㆍ3명 이상(1996년 1월1일 이후 출생한 자녀) 다자녀 가구 15대 ▲일반시민 40대 ▲서울시 소재 사회적 기업, 중소기업 등 기업ㆍ법인ㆍ단체 50대다.
신청자격은 서울시민과 서울 소재 기업ㆍ법인ㆍ단체다. 충전기를 설치 할 수 있는 전기차 전용 주차공간을 보유(소유 또는 임차)하고 있어야 한다.
공모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지역내 전기차 제조사별 지정 대리점을 찾으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다산콜센터(120)나 친환경교통과(02-2133-3641)에 문의하면 된다.
시 친환경교통과 관계자는 "이번 첫 민간보급 지원을 통해 앞으로 전기승용차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