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진로탐색 生生 토크콘서트

박기성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01 15: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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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가산동 G밸리서 3일 특강 [시민일보=박기성 기자]3일 오후 3시 가산동 현대아울렛 6층의 G밸리 기업시민청에서 '청소년을 위한 진로탐색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직통길 - 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한 길찾기'란 주제로 개최하는 이 토크콘서트는 특정 직업군의 명사가 강사로 나서 참여한 청소년들과 객석이 함께 소통하는 형식으로 오는 이뤄지며 오는 12월까지 총 5회 진행될 예정이다.

3일에는 '기자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를 주제로 한윤정 경향신문 문화부장이 강사로 나선다. 한 부장은 연세대 영어영문학과, 동 대학원 비교문학협동과정 박사를 취득했고 2011년 저서 <명작을 읽을 권리>를 발간하기도 했다. 한 부장은 이날 강연에서 기자직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고 참여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안치용 구로공단노동자생활체험관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하고 서울공연예술고 연기예술과 학생들의 축하공연, 기념촬영, 사인회 등이 함께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구청 험페이지(www.geumcheon.go.kr), 구로공단노동자생활체험관 홈페이지(laborhouse.geumcheon.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email protected])으로 접수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고 모집인원은 선착순 200명이다.

제2강은 오는 25일 오후 3시 이계안 전 현대자동차 사장이 강사로 나선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지역경제과(2627-130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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