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인프라 조성등 상호협력 약속
[시민일보=박기성 기자]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의료관광특구 지정을 위해 1일 한국공항공사, SH공사와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세 기관은 강서구가 글로벌 의료관광도시로 발전하고 외국환자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상호간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관광 인프라 조성, 의료관광특구 지정, 지역경제활성화 방안 등 사안에서 협력할 방침이다.
특히 SH공사는 마곡지구에 식물원과 호수공원을 결합한 '보타닉 공원' 조성사업을, 한국공항공사는 김포공항 배후단지 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강서구를 방문한 외국환자들이 자연을 접하며 쉬고 문화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보건소 의약과(2600-5994)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의료관광 산업이 발전하려면 우수한 의료기술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이 필수적”이라며 “지역에 들어서는 우수한 관광 인프라가 의료특구 지정은 물론 의료관광 활성화에 날개를 다는 기폭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