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캠프에서는 1박2일 동안 건강현미쿠키 만들기, 리프레싱 마사지, 캠프파이어 활동을 통해 엄마와 딸이 함께 체험하며 소통 및 배려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숲속 트래킹과 산림명상을 통해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를 치유받고 신체적으로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수원교육지원청Wee센터 프로그램 담당자는 “이번 캠프에서의 체험들이 엄마와 딸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고 일상으로 돌아가서도 가정과 학교에서도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는 치유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