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할머니 모습 그려보세요

박기성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9-16 17: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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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 경로의달 맞아 학생 사생대회 개최

[시민일보=박기성 기자]서울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이 경로의 달 10월을 맞아 사생대회를 개최한다.


'상상해요!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하는 우리마을'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 사생대회는 어린이, 청소년들이 마을 안에서 노인들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린다.


참여 대상은 강동구에 거주하는 8~19세 사이 학생으로, 참여비 없이 참가할 수 있다. 강동구에 거주하지 않지만 다니는 학교가 강동구에 위치한 학생도 참여할 수 있다. 주제에 맞는 작품을 그려 제출하면 되고 형식과 재료는 참여자가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다.


별도의 신청이 필요하진 않고 행사 기간인 9월15일~오는 10월2일 사이에 작품을 그려 강동노인종합복지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눠서 진행되고 결과 발표는 오는 10월7일 복지관 홈페이지(www.gdsw.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출품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시상이 진행되며 강동구청장상, 강동노인종합복지관상이 부상과 함께 수여되고 수상작은 지역내 지하철역에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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