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서대문구 병원 24시간 활짝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9-03 15: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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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진료체계 6~10일 가동 당직 병의원ㆍ약국 지정 운영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6~10일 지역내 의료기관 및 약국과 협조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구는 연휴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고자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지정·운영한다.

이에따라 지역내 응급의료기관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과 동신병원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해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한다.

또한 구 보건소는 진료안내반(330-1810)을 운영해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에 대한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주민들이 불편없이 진료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다. 또 응급 의료사고 신고도 받는다.

추석 연휴기간, 비상진료 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은 서대문구청(www.sdm.go.kr) 및 보건소 홈페이지(health.sd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119 구급상황관리센터나 120 다산콜센터로 문의하면 서울시 전체 응급·당직 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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