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 연휴엔 병원진료 걱정 뚝!

서예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9-02 1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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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병의원·약국 175곳 오는 6~10일 지정 운영 [시민일보=서예진 기자]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추석연휴 동안 발생하는 응급환자와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연휴기간인 오는 6~10일 비상 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중랑구 보건소를 비롯해 서울의료원, 녹색병원, 동부제일병원, 장스여성병원 등 지역내 병원 4곳과 메디렌느산부인과의원, 최지영내과의원, 신우내과의원, 아나파의원, 연세플러스의원 등 9개 의원과 한신약국, 가나안약국, 성심약국, 은혜당약국 등 162곳 등 총 175개 기관이 참여한다.

또한 외래환자·경증환자를 위해 계열별로 당직 의료기관이 진료를 담당하고 당직 의료기관 인근의 162곳의 휴일지킴이 약국을 운영한다.

그밖에도 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설치해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안내하고 운영여부를 지도·점검하는 등 비상진료가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현황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응급의료정보제공', 구청 홈페이지(www.jungnang.seoul.kr)또는 보건소 홈페이지 (health.jungnang.seoul.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응급의료정보센터(119) 및 구청 상황실(주간 2094-0882·야간 2094-2094), 다산콜센터(120)로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과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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