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엔 외로운 주민 없도록···

박기성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8-29 18: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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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직원들, 사회복지시설 4일까지 위문 방문 [시민일보=박기성 기자]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 직원들이 오는 9월4일까지 지역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 방문한다.

이성 구청장과 과장급 이상의 간부급 공무원들은 8월28일부터 9월4일까지 추석을 맞아 지역내 복지시설을 방문한다.

직원 한 명이 3곳 정도의 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의 운영상황을 확인한다. 또한 위문금을 전달하고 시설운영과정에서의 어려운 점이 있는지 듣고 앞으로 이를 구정 운영에 반영할 바침이다. 특이 오는 9월4일에는 이성 구청장이 직접 구립장애인 보호작업장, 늘푸른보호작업장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소외되는 주민 없이 모두가 즐거운 추석이 될 수 있도록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구로구는 지난 8월28일 지역내 저소득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총 1200만원의 위문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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