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농업기술센터에서 병해충 순회예찰 결과 잎도열병 발생이 많아 이삭도열병으로 감염될 가능성이 매우 높고, 남부해안지대에서는 흰등멸구 등 멸구류와 먹노린재 밀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군에서는 병해충방제협희회를 지난 7월31일에 개최하고 적기방제를 위해 방제비 1억2000만원을 지원해 농업인들로부터 병해충 방제에 대한 분위기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장흥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8월 중 비가 내리는 날이 많고 일조량이 적어 방제를 하지 않을 경우 피해가 우려된다”면서 "출수기 전후 이삭도열병 방제와 함께 등숙기 반점미를 발생시켜 쌀 품질을 떨어뜨리는 노린재류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병해충 후기 방제에 최선을 다해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